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원인
Q 외음부를 깨끗이 씻어야 좋아지지 않나요?
A 자주 씻거나 강한 비누를 쓰면 외음부 pH가 교란되고 피부 장벽이 약해져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므로, 세정은 미온수로 하루 1회 이내가 원칙입니다. 세정제나 방향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답변
오히려 반대입니다. 잦은 세정이나 강한 비누 사용은 외음부 pH를 교란하고 피부 장벽을 약화시켜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외음부 세정은 미온수로만, 하루 1회 이내로 하는 것이 원칙이며 세정제나 방향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세정 습관과 사용 중인 제품을 먼저 확인합니다. 자극을 줄이는 생활 교정만으로 나아지는 경우가 있어, 처방보다 환경 정리를 먼저 권하고 그래도 이어지면 체질에 맞춘 치료를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