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편두통
진통제를 꺼내는 날이 점점 늘어납니다.
진통제·스프레이로 그날은 넘어가도,
같은 때가 오면 또 무너집니다.
진통제를 꺼내는 날이 점점 늘어납니다.
잠 못 잔 주엔 어김없이 돌고 울립니다.
해마다 같은 때 코가 무너집니다.
목 이물감과 입안 헐음이 되풀이됩니다.
머리와 얼굴은 몸 안에서 위로 올라온 것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아픈 자리보다 「무엇이 올라왔는지」를 먼저 봅니다.
타고난 체질같은 두통, 다른 뿌리같은 편두통이라도 열이 위로 치솟는 사람, 고인 것이 길을 막는 사람, 흐름이 모자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병명에도 약이 달라집니다.쌓인 잉여고인 것이 문턱을 낮춥니다흐르지 못하고 고인 담음, 위로 몰린 열이 쌓이면 머리·코·귀가 작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합니다. 비우면 그 문턱이 다시 올라갑니다.소화와 잠아래가 막히면 위로 오릅니다끼니가 밀리고 잠이 얕아지면 내려가야 할 것은 위로 오르고, 올라가야 할 맑은 기운은 오르지 못합니다.
맥과 체형, 평소 성향, 언제 심해지는지를 함께 보고 무엇이 올라왔는지 가립니다.
체질에 맞춰 고인 담음과 몰린 열을 먼저 덜어 내, 머리·코·귀의 길목을 엽니다.
치받는 것은 내리고, 오르지 못한 맑은 기운은 올려 흐름을 되살립니다.
비운 뒤 모자란 자리를 채워, 같은 때가 와도 덜 무너지게 합니다.
01 · 맥진맥으로 체질을 가립니다맥을 먼저 짚고, 체형·평소 성향·언제 심해지는지를 함께 보아 체질을 가립니다. 설문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02 · 비움에서 채움으로쌓인 것이 많으면 비우는 것부터머리가 늘 무겁고 코·목이 붓는 분은 체질 해독으로 먼저 비우고, 가벼워지면 체질에 맞게 채우는 처방으로 넘어갑니다.03 · 기간1~3개월, 4주마다 점검보통 1~3개월을 보고, 4주마다 두통이 온 날 수·어지럼·코 상태를 확인해 처방을 조정합니다.04 · 함께 드시는 약드시던 약은 끊지 않습니다진통제·비강 스프레이·어지럼약은 그대로 두고 한약과 1~2시간 간격을 둡니다. 약을 꺼내는 날이 줄어드는지를 함께 봅니다.
1분이면 충분합니다. 나에게 딱 맞는 처방을 확인해보세요.
같은 증상이라도 먼저 살필 것이 다릅니다.
먼저 볼 것 — 위로 몰린 열
내리고 풀어 주기
위로 치받는 열을 내리고 굳은 목·어깨를 함께 풀어, 두통이 오는 날을 줄여 갑니다.
먼저 볼 것 — 고인 물과 담음
비우고 가라앉히기
고인 담음을 덜어 내고, 흔들린 균형이 다시 자리 잡도록 돕습니다.
먼저 볼 것 — 쌓인 습담과 처진 기운
말리고 세우기
코와 목 뒤를 붓게 하는 습담을 비우고, 해마다 무너지는 때를 좁혀 갑니다.
쌓인 것을 비우고, 머리와 얼굴로 맑은 기운이 오르도록 돕습니다.
언제 심해지는지 식사·잠·긴장과 함께 여쭙고, 맥과 배를 살핍니다.
타고난 체질, 위로 몰리거나 고인 것, 목·어깨의 굳음을 가립니다. 다른 과 진료가 먼저인 신호도 이때 거릅니다.
한약·침·약침·추나로 쌓인 것을 비우고 흐름을 바로잡습니다.
끼니·잠·자세처럼 되풀이되는 조건을 함께 바꿔, 같은 때가 와도 덜 무너지게 합니다.
해당 질환을 클릭하면 상세 치료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 영상 검사는 출혈·종양 같은 구조를 봅니다. 두통·어지럼·이명의 상당수는 구조가 아니라 몸이 자극에 크게 반응하는 상태라 검사에 잡히지 않습니다. 동제당은 체질과 쌓인 것, 되풀이되는 조건을 함께 살핍니다. 다만 갑자기 생긴 극심한 두통,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 갑자기 한쪽 귀가 들리지 않을 때는 바로 응급실이나 이비인후과로 가십시오.
A. 맥을 먼저 짚고, 체형과 평소 성향, 어떤 때 심해지는지를 함께 보아 가립니다. 설문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A. 끊지 않습니다. 진통제·비강 스프레이·어지럼약은 그대로 두고 한약과 1~2시간 간격을 둡니다. 약을 꺼내는 날이 줄어드는지를 함께 보고, 약 조절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합니다.
A. 가능한 범위에서 봅니다. 임신 중에는 쓸 수 있는 치료가 제한되어 침 치료를 중심으로 하고, 한약은 임신 주수와 상태를 보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산부인과 진료와 함께 신중히 정합니다.
의료진이 직접 전하는 건강 정보입니다.

화면을 오래 볼 때 심해지는 안구건조증은 깜빡임이 줄고 눈물막이 빨리 깨지는 탓이 큽니다. 20분 쉬기, 저녁 온찜질, 바람·습도 관리와 시력 저하처럼 안과가 먼저인 신호를 근거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은 하나하나는 1~2주면 아물지만 바쁜 달마다 되풀이됩니다. 헌 곳 자극 줄이기, 재발 일지, 영양 확인과 함께 3주 넘는 궤양처럼 진료가 먼저인 신호를 근거

어른의 만성편도선염은 1년에 몇 번 앓는지 세는 데서 시작합니다. 수술을 상의할 기준, 편도결석 다루는 법, 재발 사이에 고칠 생활 조건과 당일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근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