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항암 후 회복 중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요?
A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오한, 갑작스러운 출혈·멍, 급격한 악화나 심한 통증·호흡곤란이 있으면 지체 없이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면역이 떨어진 시기에는 이런 신호가 심각한 감염이나 합병증일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회복기라도 몇 가지 경고신호는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38도 이상의 발열·오한은 호중구감소에 의한 감염일 수 있어 응급 상황으로 다뤄야 하며, 잇몸·코피 등 잘 멎지 않는 출혈이나 몸에 번지는 멍은 혈소판 저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컨디션 악화, 심한 통증, 호흡곤란도 지체 없이 응급으로 진료받아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도 첫 진료에서 이런 위험 신호를 먼저 안내드리고, 해당 증상이 있을 때는 한방 관리보다 응급·주치의 진료가 우선임을 분명히 합니다. 위험 신호가 배제된 안정된 회복기에 한해 몸을 세우는 치료를 진행하며, 안전을 언제나 앞에 둡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항암치료 후 회복
#경고신호
#감염발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