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생활 관리
Q 대장염이 있을 때 수분 보충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설사가 심할 때는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수입니다. 미지근한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고, 차갑거나 당분이 많은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답변
설사와 구토가 반복되면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빠르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하루 1.5~2L 목표로 나눠 마시고, 스포츠음료보다는 당분이 적은 이온음료나 묽은 쌀죽 국물이 소화 부담을 줄입니다. 찬 음료는 장 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세요.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에서는 체질별 수분 섭취 방법도 다릅니다. 소음인은 따뜻한 음료와 생강차를, 소양인은 시원한 성질의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권합니다. 냉수보다 상온·따뜻한 음료가 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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