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가능성 / 현실성
Q 내시경에서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진단을 받았는데 위암으로 이어지는 게 무서워요. 한방으로 막을 수 있나요?
A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은 위암 위험을 다소 높이지만 곧바로 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기 내시경 추적은 반드시 유지하면서, 위 점막 회복과 헬리코박터·생활 요인 관리로 진행을 늦추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상세 답변
위축성 위염은 위 점막이 얇아진 상태, 장상피화생은 위 점막이 장 점막처럼 바뀐 상태로, 둘 다 위암 위험을 평균보다 다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진단받았다고 곧바로 암이 되는 것은 아니며,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과 헬리코박터 제균, 생활습관 관리로 위험을 충분히 낮출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방 치료는 약해진 위 점막의 혈류와 회복력을 끌어올려, 추가적인 손상을 줄이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내시경 추적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으시고, 한방 치료는 그 위에서 위장 환경을 다스리는 보조 역할로 이해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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