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생활 관리
Q 무좀 치료 중에 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무좀 치료 중에는 발을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완전히 말리고 면 양말을 하루 1~2회 갈아 신으며, 같은 신발을 이틀 연속 신지 않고 공용 욕실에서는 슬리퍼를 신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세 답변
무좀균은 수분을 좋아하므로 건조 관리가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발 관리 핵심 수칙: 첫째, 씻은 후 발가락 사이를 드라이어 저열로 완전히 건조. 둘째, 면 소재 양말 착용, 하루 1~2회 교체. 셋째, 운동화·구두 등 2켤레를 번갈아 착용해 신발 내부 건조. 넷째, 손발톱은 짧게 유지. 다섯째, 공용 수영장·목욕탕에서 맨발 보행 금지.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환부를 미지근한 물로 씻고 서늘한 바람으로 완전히 건조하도록 안내합니다. 발이 항상 습한 것은 체내 비위습열의 외부 반영이기도 합니다. 고삼·황백 외용 찜질을 병행하면 국소 습열을 줄이고 피부 장벽 회복을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