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예후 / 회복
Q 좋아졌다가도 무리하면 또 도지는데, 재발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A 재발을 줄이려면 약해진 인대가 충분히 강화될 때까지 치료를 마치고, 엉덩이·코어 근력 운동과 자세 관리를 함께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대가 회복되기 전에 무리하면 다시 도지기 쉽습니다.
상세 답변
천장관절통은 통증이 줄었다고 치료를 멈추면, 관절을 받쳐줄 인대가 아직 약해 작은 무리에도 다시 도집니다. 엉덩이(둔근)와 코어 근력이 약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생활이 계속되면 재발률이 높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아픈 곳을 풀고 강화하는 외치에 더해, 몸이 피곤하거나 속이 안 좋으면 회복이 더디다고 보고 내치를 함께 봅니다. 쌓인 부담을 비우고(해독) 체질에 맞춰 채워(체질 조리) 다시 굳지 않는 몸을 만드는 데 무게를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