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가능성 / 현실성
Q 이 병이 완치가 되나요? 아니면 평생 달고 살아야 하나요?
A 만성장간막염은 대부분 양성 경과로 상당수가 수년 내 안정되거나 호전되며, 일부는 증상이 지속·재발하지만 관리하면 일상에 큰 지장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연구에 따르면 만성장간막염 환자의 상당수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수년 내 증상이 안정되거나 CT 소견이 호전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복통이 만성화되거나 섬유화가 진행되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완치"보다 "증상이 없는 안정 상태 유지"를 현실적인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방 치료는 통증과 불편을 줄이고, 면역 균형을 유지하며, 재발 간격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완치보다 몸이 잘 버티는 상태를 만드는 장기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